
See The Journey First
첫 화면에서는 장면을 먼저 보여 주고, 그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만 차례대로 꺼냅니다.
이미지와 카피가 먼저 여행의 공기를 만들고, 실제 판단이 필요한 순간에는 상세와 문의, 예약 안내가 과하지 않게 이어지도록 구조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01
첫인상은 크게
랜딩에서 여행의 공기와 장면을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상품 상세나 문의 중 더 편한 동선으로 넘어갑니다.
02
판단은 차분하게
상세 페이지에서는 일정, 숙소, 포함 경험과 비용의 결을 보며 지금 나에게 맞는 여정인지 판단합니다.
03
문의는 가볍게
스텝형 문의에 필요한 정보만 순서대로 남기면, 이후에는 운영팀이 현실적인 제안과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